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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동주민자치위원회, 강사·수강생들과 소통의 장 마련

【남양주 = 타임뉴스 편집부】남양주시 도농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홍영환)는 지난 6월 19일(금)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방안을모색하고, 올해 3월 23일 주민자치센터 건물이전 후 변경된 프로그램 강좌 및 강의실 등 시설 관련 건의사항을 청취하고자 “모두가 하나되어 소통하는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수강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위원장 등 자치위원과 강사·수강생 50여명이 참석하여 2015년도 2/4분기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토대로 폭넓고 다양한 소통의 장을 펼쳤다. 이를 통하여 강사 및 수강생들은 모두가 좀 더 좋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자치센터 환경개선 등을 건의했다.

홍영환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센터 강좌 활성화에 기여를 해준 강사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위원회와 강사·수강생분들이 서로 소통하고 피드백 할 수 있는 기회를자주 마련하여 주민자치위원회, 강사, 수강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주민자치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사·수강생 간담회에 이어 2015 주민자치 행복아카데미 2회차 강좌인 「9988232 신바람 건강법」(강사 고영수)을 개최하여 주민자치위원, 각 사회단체와 강사·수강생들 모두 행복하고 뜻깊은 자리가 마련 됐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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