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연막소독기 2대, 분무기 10여대등을 확보하여 공공청사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활동을 전개 했다.
방역 소독은 도농동주민센터를 시작으로 도농도서관, 종합복지회관, 왕숙천마을회관 등을 돌며 실시하였으며, 건물외벽은 연막소독을 실시하였고, 실내소독은 휴대용 분무기를 이용하여 손잡이 집기류등에 대하여 메르스차단을 위한 방역을 실시하는등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하게 공공청사를 이용할수 있도록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였다. 또한 동주민센터, 복지회관에는 메르스관련 홍보전단지 및 손 세정제 등을 비치하여 만일에 대비한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심재용 도농동장은 메르스가 종식될때까지 주2회이상 도농역,노래방, 다중이용시설등에 대한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며, 유관단체에도 협조를 당부하는등 단 한건의 메르스도 관내에 유입되는 일이 없도록 슬기롭게 대처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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