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19일부터 시작된 방역은 메르스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민간전문 소독업체[(주)성우환경]의 방역차량 지원으로 화도읍 전역에 대한 취약지 방역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방역소독 용역업체[하늘방역, 일과나눔, 아름환경산업(주)]를 통해 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경로당, 마을공공놀이터, 버스승강장 등 400여개소 시설의 내부 및 외부에 대하여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원종철 남양주시 화도읍장은 “지역사회 감염을 막고 메르스 청정지역을 사수하기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뜻을 밝혔고 더불어 시민들에게 ”외출 후 올바른 손씻기, 마스크 착용, 면역력 키우기 등을 다 같이 실천해주기 바란다“며 당부했다.
또한 22일 오전 화도읍사무소 공무원, 지역단체·기관의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메르스 예방을 위하여 휴대용 소독기를 사용 버스승강장 및 인도 등을 순회하며 집중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 메르스 바로알기 △생활속 예방수칙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 등의 홍보 안내문을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홍보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방역작업 및 홍보활동은 메르스 확산에 따른 시민들의 불안한 마음을 안심시키고 촘촘한 방역망 구축을 위하여 화도읍사무소의 주도로 이장, 주민자치위원,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남·여)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등 화도읍의 민·관이 협력하여 추진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