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안전모니터봉사단·의용소방대·자율방범대 등 안전에 대한 의식이 높은 봉사단체의 회원 중 35명을 안전지키미로 위촉, 명찰과 배지를 수여했다.
또한 우리 주변, 생활의 안전 위협 요소를 신고하는 국민안전처의 ‘안전신문고’의 제보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안전신문고 웹·앱에 대한 홍보 및 릴레이 운동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박제윤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안전지키미 발대식을 통해 안전신고 생활화를 실천하여 지역 사회 안전과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