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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도시철도 차량 실물모형 품평회 잠정연기

【김포 = 타임뉴스 편집부】김포시(시장 유영록)는 6월 17일부터 23일(7일간)까지 사우문화체육광장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김포도시철도 차량 실물모형(Mock-Up)품평회(디자인 시안 결정/실내․외)”를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당초 김포도시철도 차량 품평회를 통해 전문가와 시민의견을 수렴한후 곧바로 제작에 착수코자 하였으나 금일(6.11일) 우리 관내에서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이동제한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하고 잠정연기하기로 결정했다.

김포시 도시철도과(과장 박헌규)에서는 도시철도건설공사에 맞추어 차량제작 납품 등 기간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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