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 드 코리아>와 함께 한 흡연예방 캠페인!!
[상주=김이환] 상주동부초등학교(교장 신훈식)는 6월 8일(월) 흡연을 시작하는 연령이 계속 낮아지고 있는 추세에 따라 흡연의 유해성과 금연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학생들은 흡연의 심각성을 느끼고 뚜르 드 코리아 국제도로 사이클대회 경기일정에 맞추어 현수막과 피켓을 만들어 직접 거리홍보에 나섰다.
국제도로 사이클 대회인 ‘투르 드 코리아’ 행사에서 “담배? 호기심이 불량청소년으로~"라는 주제로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담배보다 당신의 생명이 소중해요 담배는 죽음의 지름길 당신의 선택이 올바른 아이를 만듭니다."의 내용으로 금연피켓을 만들어 거리 캠페인에 나서서 적극적인 흡연 예방 행사를 펼쳤다.학생들은 지나가는 멋있는 자전거 행렬을 보며 열심히 응원을 함과 동시에 흡연의 심각성과 금연 홍보활동을 하였다. 저학년 학생들은 “담배를 많이 피우면 폐가 망가져서 오래살 수 없다."고 담배를 피우면 일찍 죽을 수 도 있다고 했으며 고학년 “학생들은 당신의 선택이 올바른 아이를 만든다." 흡연을 하지 말고 금연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상주동부초등학교는 학생들에게 담배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호기심을 갖지 않도록 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흡연예방교육 및 금연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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