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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저소득주민자녀 장학금 지원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울주군은 저소득주민 자녀의 학업의욕 고취를 위해 관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자녀로서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바른 중학교·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한다.

선정기준은 기초생활수급자의 자녀, 저소득층의 농어민 자녀, 기타 저소득층의 자녀 중 학업성적이 재적학년 정원의 100분의 50 이내인 중학생 및 고등학생이다.

대상자 신청은 6월 12일까지 학교장 추천을 거쳐 읍·면장 추천으로 신청 접수를 받으며, 6월말 울주군 군정조정위원회를 거쳐 중학생 15명, 고등학생 15명 총 30명 정도를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금액은, 일반장학생은 중학생 1인당 40만원, 고등학생 60만원, 특별장학생은 중학생 1인당 60만원, 고등학생 80만원으로 총 1,500만원이며,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지급한다.

김상민 사회복지과장은 “장학금 지원을 통해 가정환경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유능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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