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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나눈 천곡동-여주 금사면 상호교류 활발!

【동해 = 타임뉴스 편집부】천곡동주민자치위원회(회장 김해경)는 6월 5일 자매도시인 여주 금사면의 특산물인 “금싸라기 참외” 판매행사를 가졌다.

이번 특산물 교류 판매행사는 천곡동 사회단체 등 주민홍보를 통하여 금사면의 대표 특산물인 금싸라기 참외 220박스를 직거래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2014년 12월 19일 금사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특산물 교류, 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 자매도시 상호방문으로 우호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김해경천곡동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사회.문화적 교류를 통한 상호발전을 도모하고 주민 편익증진은 물론 활발한 교류로 두 도시간 우호관계를 더욱 돈독히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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