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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메르스 접촉자 2차 검사결과 “음성” 판정

【속초 = 타임뉴스 편집부】메르스(중동호흡기중후군) 의심 환자로 국가지정 병원에 입원중이던 접촉자가 6월 3일. 15시에, 2차 검사결과 음성으로 최종 판정을 받았다.

현재 접촉자는 별 증상 없이 정상적인 체온으로 지정 병원에서 퇴원 하게 되며 메르스 최대 잠복기간(14일)인 6월 6일까지 자택 격리되고 하루 2회 감시 (오전, 오후) 체계로 운영 될 예정이며 격리가 해제 되더라도 자가 체온 측정 등 핫라인을 유지할 예정이다. 또한 동거인2인에 대하여는 오늘 6. 3일자로 자가격리에서 해제된다.

속초시보건소에서는 메르스 예방 대응과 관련하여 손씻기 등 개인위생 철저와 각종 모임이나 단체 활동 등을 자제하며 부득이한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고, 중동지역 여행자나 여행한 사람을 접촉한 후 등에 고열이 있을 경우 보건소 담당자와 상담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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