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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건강걷기대회 개최

【부안 = 타임뉴스 편집부】부안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제8회 전북도청소년건강대회 부안지역 행사를 지난달 3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북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최하고 부안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부안지역 청소년 및 가족 200여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청소년건강걷기대회와 부안 알기 미션수행 등으로 진행됐다.

청소년건강걷기대회는 청소년 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오후 1~4시까지 부안예술회관 및 부안읍 일대에서 펼쳐졌다.

또 부안 알기 미션수행은 부안향교와 향교마을, 석정문학관 등 주안지역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등 다양한 청소년활동의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에 참가한 김민지(부안여고 1) 양은 “친구들과 함께 참여해 좋은 추억을 하나 더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가족,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유익한 청소년 프로그램이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부안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 중”이라며 “건강한 미래를 위해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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