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달 저금통은 차량을 운전하는 직원들이 배려나 양보운전을한 경우 ‘배운달’ 저금통에 100원씩 투입함으로써 교통법규를 스스로 지키고 배려와 양보운전을 습관화함으로써,
“내가 먼저 변화하면 다른 사람도 변화하기 시작한다”에서 출발, 배려·양보운전이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아울러 연말에 배운달 저금통을 모아, 배려운전 달인을 선정하여인증서를 주고 또한 저금통에 있는 동전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 배려하고 양보하는 운전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는 염원을 담고 있다고 밝혔으며,
동래경찰서에서는 경찰창설 70주년, 동래경찰 7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를 맞아 부산동래경찰이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You First”가 아니 “Me First” 의미를 담은 배운달 저금통 운동을 시민들에게도 확산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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