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의 고마움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카네이션 달기 행사는 2012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영농·청년·학생 4-H 등 총 392명의 마음을 담아서 전달되어 더욱 뜻깊은 의미가 있다.
이준기 홍천군 4-H 연합회장은 “휴대폰으로 문자를 보낼 수도 있지만 이렇게 직원분들을 생각하며 직접 카네이션을 만들어 전달하는 것이 사제의 도리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의 고마움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카네이션 달기 행사는 2012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영농·청년·학생 4-H 등 총 392명의 마음을 담아서 전달되어 더욱 뜻깊은 의미가 있다.
이준기 홍천군 4-H 연합회장은 “휴대폰으로 문자를 보낼 수도 있지만 이렇게 직원분들을 생각하며 직접 카네이션을 만들어 전달하는 것이 사제의 도리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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