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타임뉴스=백두산기자]KBS 2TV '어 스타일 포유'의 욕망 막내를 맡고 있는 EXID 하니의 스타일이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어 스타일 포유'에서 구하라 김희철 보라 하니 4명의 MC는 '데님 스타일링'을 완성하라는 미션에 맞춰 각자의 패션 감각을 발휘했다. 여기서 하니는 여성스러운 점프 수트 스타일의 원피스에서 새내기 느낌이 물씬 풍기는 캐주얼 데님룩으로 변신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특히 원피스와 찢청(디스트로이드진)에 모두 화이트 컬러의 스트랩 옥스퍼드 슈즈를 매치해 같은 신발 다른 느낌의 스타일을 연출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하니 스타일 대박, 학교 축제기간에 너로 정했다’, ‘올해 화이트가 트렌드라더니, 요즘 하얀 신발 자꾸 눈에 들어와’, ‘하니, 너의 스타일 어디서 사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니는 10일 방송된 ‘어 스타일 포유’에서 장 트러블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며 “수분부족으로 인한 트러블이 올라온다"며, “응가를 못하니까"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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