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윤지당 얼 선양 헌다례

[원주=박정도 기자] 조선후기 최고 여성 성리학자 임윤지당(1721~1793)을 기리는 제9회 임윤지당 얼 선양 헌다례가 1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강원감영에서 열린다.

임윤지당은 영․정조 시대 성리학자로 당시 봉건사회에서 여성도 교육과 수양으로 성현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해 한국 여성운동에 큰 영향을 끼친 위대한 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여성예림회 원주시지회(회장 강영숙)는 임윤지당을 원주의 대표적인 여성 인물로 선양하기 위해 2007년부터 매년 임윤지당의 기일에 맞춰 헌다례를 하고 있다.

부대행사로 치악예술관 전시실에서 12일부터 15일까지 임윤지당을 주제로 원주 여성서화전이 개최된다.

자세한 문의는 원주시 여성가족과로 하면 된다.

문의 여성가족과 033)737-2733.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