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박(54,남)씨 등 2명은 평창군 용평면 백옥포리소재 피해자 이씨 소유 임야 약7,000평에 식재되어 있던 산양산삼(약15년근) 1,049뿌리 시가 1억원 상당을 곡괭이를 이용 캐내어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 조사결과 박씨는 차량내에서 전국 5일장과 산양산삼 재배지역이 추정되는 메모장이 발견되고 인터넷을 통해 산양산삼을 판매한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여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20150510_172313
20150510_172356
20150510_172406
20150510_172417
20150510_172451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