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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죽도동, 나트륨 줄이기 및 싱겁게 먹기 홍보교육 실시

【포항 = 타임뉴스 편집부】포항시 죽도동주민센터는 30일 죽도동 푸른포항21 월례회 시 음식문화 개선과 좋은 식단 실천을 위해 “나트륨 줄이기 및 싱겁게 먹기” 홍보 교육을 실시했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하루 소금 섭취량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기준보다 무려 2.4배 이상 나트륨 과다섭취하고 있어 가정과 외식음식점에서 짜지 않게 먹도록 싱겁게 먹기의 중요성과 실천방법 등을 교육했다.

또 나트륨 과다섭취에 따른 각종 질병 발생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안심 먹거리와 건강 식단 제공을 통한 식생활 문화개선으로 올바른 외식문화를 정착시키자고 다짐했다.

이명숙 동장은 “싱겁게 먹기 운동은 개개인 식습관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반적인 차원에서 총력적으로 대응해야 하며 시민건강을 위해 나트륨 줄이기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건강한 식생활문화 정착에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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