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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치매, 치매서포터즈가 함께 하겠습니다.

【성주 = 이승근】성주군보건소(소장:염석헌)에서는 4월 30일 성주군노인회관에서 2015년 노인사회활동 참여자 251명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광역치매센터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치매예방 및 치매서포터즈 양성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 노-노케어사업, 공익광고 홍보캠페인사업, 공동작업장 운영사업, 소외계층 돌봄지원사업, 친환경EM 활용사업, 배움터 지킴이사업, 노-노교육 강사 파견사업, 배움터CCTV지킴이활동, 지원봉사활동 대상자에게 치매예방법과 다함께 치매를 극복하기 위해 서포터 역할을 해 줄 서포터즈 양성 교육이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치매가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는 인식을 갖게 되었고, 환자와 가족의 어려움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었다. 내가 도와줄 수 있는 것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무엇이든지 함께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교육이 되었다”고 말하였다.

또, “내 가족이 아니더라도 이웃이 함께 돌보고 다함께 행복한 노년을 맞기 위한 좋은 시간이었다”고 했다.

성주군에서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면 극복할 수 있는 질환이라는 인식을 알리기 위한 최선의 노력과, 치매로부터 가장 먼저 자유로워지는 곳, 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은 성주군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굿바이 치매, 치매서포터즈가 함께 하겠습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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