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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동행」 행복한 우리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봉사단 운영

【김천 = 김이환】김천시보건소는 지난 2015년 4월 24일(금) 어모면에서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봉사단과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여 거동불편자 9명을 대상으로 직접 가정방문하여 혈압측정, 당뇨, 치매선별 검사 등 의료서비스와 이·미용 서비스를 시행하여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경북미용예술고등학교 교사와 학생은 어르신을 위하여 기꺼이 봉사에 참여 해주셨으며 봉사에 참여한 학생은“우리가 가진 재능이 지역사회에 베풀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봉사단의 의료서비스와 어모면 옥률리에 있는 경북미용예술고등학교 전문미용사 학생들이 직접 가정방문하여 개인 위생관리 및 주변환경 정비와 이·미용봉사가 함께 이뤄졌다.

어모면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만성질환자등 32명을 두팀으로 나누어 매월 셋째 금요일 직접 가정방문을 통한 의료서비스 및 이·미용봉사를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

우리마을 건강파트너 자원봉사자들은 앞으로 보건소에서 시행하는 보건사업과 연계하여 취약계층 대상자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 반영하는 보건소와 지역주민의 연결고리가 되어 정부 3.0시대에 맞추어가는 소통하는 창구역할을 할 계획이다.


김이환 기자 김이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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