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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1촌 농촌체험휴양마을 행사

[횡성=박정도 기자] 횡성군 서원면 압곡리 농촌체험휴양마을(대표 윤명현)은 20일~22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삼성제일모직 직원 40명이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체험관(657㎡)에 벽화를 함께 그려 아름다운 체험관을 완성하고 두부만들기, 백로서식지관찰 등 체험도 진행했다.

윤명현 대표는 “1사1촌 직원들과 멋진 벽화를 그려 새롭게 탈바꿈한 체험관을 보면서 서로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실용교류로 마을에 활력을 불러올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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