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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북 콘서트

21일 인천지하철 1호선 열차 안에서 '인천지하철 북콘서트'가 열리고 있다. 제갈인철 북뮤지션 가수의 '인생은 나에게 술 한 잔 사 주지 않았다'(작사.정호승) 노래가 끝나자 관객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인천시)
유정복 인천시장이 21일 인천지하철 1호선 열차 안에서 '책의 수도 인천' 개막기념으로 열린 '인천지하철 북콘서트' 행사가 마친 후 관객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시)
유정복 인천시장이 21일 인천지하철 1호선 열차 안에서 '책의 수도 인천' 개막기념으로 열린 '인천지하철 북 콘서트' 행사가 마친 후 관객들과 함께 LOVE를 그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시)
[인천=문미순기자]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21일 인천지하철 1호선 박촌역에서 국제업무지구역으로 달리는 전동차에서 ‘인천지하철,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2015 세계 책의 수도 인천’의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인 이문재씨를 초청해 시 낭송, 시인과의 대화 등이 진행됐다.

문미순 기자 문미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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