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관내 73개소의 경로당이 참여해, 오는 11월까지 노래·기체조·요가·민요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경로당을 노인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의 장으로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다.
곽 시장은 "과거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쉼터였으나,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이제는 어르신들의 다양한 여가활동의 장으로 변모하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즐겁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효과적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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