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미순기자] 인천교통공사(사장 이정호)는 8일 오후 4시부터 인천시 정신건강증진센터와 함께 인천터미널역에서 정신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하철 고객을 대상으로 정신건강문제에 대한 ▲인식도 설문조사, ▲스트레스, ▲우울증 등 다양한 정보 제공을 통해 정신장애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개선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8일 인천교통공사가 인천터미널역에서 정신건강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인천교통공사)
공사 관계자는 “공사는 앞으로 정신건강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노력해 건강한 인천을 만드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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