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성평등 프로그램 운영

[태백=최동순]태백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신애)에서는 지난 25일 다문화부부 20명(10쌍)을 대상으로 ‘성평등-배우자 부부교육’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원여성연대 정유선 공동 대표의 강의로 서로 다른 이해와 요구를 가지고 있는 남성과 여성, 그리고 여러 가족들이 함께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서로를 알아가는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특히, 역할바꾸기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신애 센터장은 “금번 성평등 프로그램 참여로 부부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함으로 함께 행복하고 아름다운 가정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을거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