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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간부공무원 ‘출근길 격려’ 이벤트

【타임뉴스 = 정재현】 안성시는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3월 13일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간부공무원들이 ‘직원 출근길 격려하기’ 이벤트를 가졌다.


이날 시청 현관에는 ‘우리함께 인사하면 하루가 행복해요’라는 슬로건을 게시하고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해 장영근 부시장 등 간부공무원들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스마일 쿠키와 우유를 전달하며 활기찬 하루가 되도록 격려했다.

출근길 격려하기와 더불어 행복한 직장 만들기를 위해 ‘직원간 서로 인사하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쿠키를 전달받은 한 직원은 “금요일이라 피곤함을 많이 느꼈었는데 깜짝 이벤트에 피로가 가시는 듯했다"며 “계속해서 직장생활에 활력이 생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행복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직원화합의 날을 매달 운영하고 있다"며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직원 간 소통하고 화합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재현 기자 정재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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