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취약계층 결핵이동검진 실시
[성주=이승근 기자]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곧 다가올 제5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이하여 3월 한 달을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와 연계하여 2015. 3. 3.(화) 성주읍 노인복지시설 등에서 건강검진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포함한 약 200여명의 군민을 대상으로 결핵이동검진 및 결핵예방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결핵의 조기발견 및 예방을 목적으로 노인복지시설,공군부대, 보건소와 보건지소를 이동하면서 흉부 X-선 검사를 실시하고 결핵예방 및 기침예절 리플릿을 배부하여 주민들에게 결핵 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켰다. 아울러 공군부대 장병 60명을 대상으로 결핵예방교육도 병행하였다.검진에 참여한 성주읍 주민 박○○은 “검사를 받을 수 있게 신경 써주어서 고맙고, 앞으로는 내 몸 건강을 위해서 결핵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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