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박정도 기자]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와 지역 의료기기업체 46개사는 5~8일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KIMES 2015”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원주시는 1998년부터 의료기기 산업을 지역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원주 의료기기산업 발전비전 마스터플랜’을 수립·육성할 계획이다.
또 지역 의료기기업체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비 474억 원을 포함해 700억 원을 의료기기 유망품목 기술개발 및 인프라 구축, 해외 마케팅 등도 지원할 방침이다.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원주 의료기기클러스터 홍보관을 별도로 구성해 기업유치 활동과 원주의료기기산업 기업지원 One-Stop Service 운영 체계 등을 홍보한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 (주)대화기기, (주)소닉월드, (주)아이센스 등 기업체와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및 유관기관 28개사가 원주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하며 ㈜씨유메디칼시스 템, ㈜메디아나, ㈜리스템 등 18개사는 개별관으로 참가한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