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타임뉴스=이수빈기자]경주시 보건소에서는 10일 부터 관내 만 65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 100명(의치60명,사후관리40명)을 대상으로 ‘노인 의치(틀니) 보철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경주시,노인의치 대상자 교육.
치아의 결손으로 음식물 섭취가 자유롭지 못해 의치가 필요하지만 경제적 이유 등으로 미루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의치시술과 장착후의 적응과정, 사후관리를 해드려 건강한 삶을 유지시켜드리고 음식섭취 장애를 해소하여 드린다.
경주시보건소에서는 “구강관리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노인의치사업 뿐만 아니라 시린이 방지를 위해 무료 불소도포, 스켈링 사업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경주시,노인의치 대상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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