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해빙기 전담관리팀을 구성·운영하고, 일반관리시설 404개소, 특별관리시설 54개소를 지정, 이들 시설물에 대하여 전수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점검대상시설 중 다중이용시설은 설 명절 이전에 안점점검을 실시하여 시민 모두가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점검결과 현장에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은 가용 예산을 투입하여 빠른 시일 내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빙기 사고예방 및 경각심고취와 집주변의 절개지나 축대 등에 대하여 시민들의 직접 점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전광판, 현수막 및 시정소식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주민 홍보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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