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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북구보건소, 2015년 치매지킴이 자원봉사단 간담회 실시

[포항타임뉴스=이수빈기자]포항시 북구보건소가 9일 보건소 내 연오랑홀에서 치매지킴이 자원봉사단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포항시,북구보건소 치매지킴이 자원봉사단 간담회.
이번 간담회는 올해 치매예방사업의 계획 및 방향을 소개하고, 치매선별검사, 치매예방체조 등 다양한 치매예방 프로그램과 관련해 치매지킴이 자원봉사단과의 긴밀한 업무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구보건소는 치매 조기발견 및 예방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치매지킴이자원봉사단을 구성해 60세 이상 치매 조기선별검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원봉사단은 관내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경로당, 마을회관 등을 찾아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 이상소견이 있는 어르신은 협력병원(관내 종합병원 5개소)에서 신경인지검사, 감별검사 등 치매정밀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지킴이 자원봉사단이 각 분야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평생건강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수빈 기자 이수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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