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타임뉴스 = 정재현】최명희 시장 주재로 제6회 ‘시민 소통의 날’이 시청 2층 소통담당관실에서 열렸다. 참석한 시민들은 일반인 홍보대사를 활용한 강릉홍보 방안, 옥계면 주수리 근린공원 해제 요청, 강릉 경포일원 관광 아이디어 제안에 대하여 시장과 직접 면담을 통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명희 시장과 농업·축산업 단체 임원
타 지역에 거주하고 있지만 강릉에 대하여 무한한 자부심과 애정을 갖고 있는 전찬호 씨는 놀거리, 먹을거리 많은 강릉의 일반인 홍보대사가 되어 인스타그램, SNS 등을 이용한 홍보를 제안했으며, 최명희 시장은 구석구석 흥미롭고 재미있는 지역을 알릴 수 있는 실시간 및 온라인상 홍보의 파급력이 높음을 강조했다.
옥계면 주수리 근린 공원지역의 해제 요청건과 관련하여서는 올해 안에 해결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약속하였으며, 근린공원해제 요청 지역을 방문하여 주거여건 파악과 옥계에서 망상으로 가는 국도4차확장공사 구간의 불편이 예상되는 도로현장 방문을 당부했다.
또한 머물러 갈수 있는 강릉을 위한 전문기관의 컨설팅 의뢰 등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제안한 민원인과의 허물없는 대화를 통하여 시정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진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 2층 대회의실에서는 농업·축산업 단체 임원과의 대화의 시간을 갖고 농·축산물 명품화, 농업·관광·식품이 결합된 6차산업화를 통해 세계적인 경쟁력 확보 방안 마련, 어려운 여건 속에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 등을 함께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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