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타임뉴스=이수빈기자]배우 하재숙이 극중 고등학생으로 분해 음식 앞 순한양으로 변신한 모범생 스틸컷을 공개했다.
< 사진출처 / 가족액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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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주말<내 마음 반짝반짝>(극본 조정선/연출 오세강/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배수빈의 막내 동생 '천은비'역으로 초 절정 동안 외모를 뽐내며 극을 살리고 있는 하재숙이 촬영장 스틸컷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하재숙은 고등학교 조리 실습시간에 수업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엄청난 집중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극 중 공부와는 담을 쌓고 지내는 천방지축 말괄량이 역할과 전혀 매치되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다.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은 “치킨 으로 얽히고설킨 두 집안 가족들의 성공과 성장을 그린 작품으로 하재숙은 철도 없고 현실감각도 없는 부잣집 딸 '천은비'를 맡아 막강 감초연기를 보여주고 있다.한편 하재숙이 출연하는 SBS 주말<내 마음 반짝반짝>은 매주 토, 일 밤 9시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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