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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전통시장 전기 정밀 안전점검 실시

- 전통시장 110여개 점포 점검

【안성타임뉴스 = 정재현】안성시는 새해를 맞아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 110여개 점포를 대상으로 전기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전기 정밀 안전점검

이번 점검은 한국전기안전공사 평택안성지사와 협약을 통해 추진한 것으로 화재 위험이 높은 겨울철 전통시장의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차원에서 실시됐다.

시는 개별 점포 별로 전기 정밀 안전점검을 통해 긴급사항의 경우 즉시 조치하고 대규모 개·보수가 필요한 취약시설의 경우 별도 관리계획을 수립해 단계적으로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안성시장 등 4개 전통시장 전 점포에는 단독경보형 화재감지기도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전기 정밀 안전점검으로 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고, 경보형 화재감지기 설치로 화재발생 시 신속한 초기 진압을 통해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창조경제과 박상준 678-2433, 지역경제활성화팀장 678-2431)


정재현 기자 정재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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