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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방, 신임회장에 한창건 전 사무총장 선출

[인천=문미순기자] 21년 역사의 중견언론인 단체 한국신문방송인클럽(The Korea Journalist Club,이하 한신방)은 지난 6일 을미년 새해를 맞아 신년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한국신문방송인클럽 한창건 회장.
이날 한신방은 만장일치로 현 한창건 사무총장을 회장으로 추대하고 이승재 사무국장을 사무총장으로 선임했다.

한창건 회장은“20년 넘는 전통을 지닌 한신방이 을미년 청양의 해를 맞아 한국의 정치, 경제 및 사회 발전을 위해 언론사들과 함께 힘을 합쳐 이끌어 나가겠다”며“국내 포털 사이트인 피폴을 통해 국내중소기업들이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한신방 회원 이덕기씨가 경영 지원본부장에 선출됐다.


문미순 기자 문미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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