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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PG]박칼린감독 “폐회식은 개회식과 또 다를 것”

[인천=문미순기자]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아름다웠던 도전의 축제가 1주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24일 오후 6시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박칼린 총감독이 23일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14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 폐회식 관련 기자회견에서 주제 및 연출의도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문미순기자)

이에 앞서 23일 오전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 미디어센터 브리핑룸에서 박칼린 총감독이 2014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 폐회식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박칼린 총감독은 “이번 폐회식은 한국 전통의 소리, 음악, 춤 등을 소재로 구성해 흥겨운 한국 전통 문화예술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개막식과 또 다른 느낌의 ‘인천의 소리를 따라’ 라는 소제목으로 인간문화재 ‘하용부’ 솔로공연과 차전놀이, 반고춤 등 한국 전통의 다양한 놀이 공연이 펼쳐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폐회식은 ‘Anytime, Anywhere...(언제 어디서나)’라는 주제로 열린다.

문미순 기자 문미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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