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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장애인 인식개선프로그램 개최

[인천=문미순기자] 인천 청소년수련관은 다음달 1일부터 2일까지 1박2일간 개최하는 장애인인식개선프로그램 ‘편견타파 하모니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하모니캠프는 청소년들이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함양하고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사회임을 인식하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주요활동은 여는 마당을 시작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교육 및 장애체험, 레크리에이션, 장애인식개선캠페인 기획 및 활동, 소감문 발표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이번 하모니캠프는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청소년 27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1인당 25,000원이다.

하모니캠프에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10월 21~ 26일까지 방문, 이메일(i-youth@insiseol.or.kr), 팩스(032-465-6826)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insiseol.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32-722-9153)로 문의하면 된다.



문미순 기자 문미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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