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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래1동새마을문고, 2014 다독릴레이 운영

봉래1동새마을문고(회장:서혜선)는 2014년 7월부터 9월까지 초등학생 대상으로 다독릴레이를 운영하고 지난 26일 봉래1동새마을문고에서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다독릴레이는 초등학생 5명이 한팀이 되어 희망도서 한권씩을 선정하여 팀별 5명이 릴레이 독서를 하면서 기록지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10팀 50명이 참가하였다.

운영결과 최우수 대교초등학교 1학년 김온유팀(저학년부문), 5학년 김서윤팀(고학년부문), 우수 2학년 김가영팀(저학년부문), 6학년 박세영팀(고학년부문)이 선정되었으며, 독서감상문 우수작으로 대교초등학교 2학년 김가영, 박채언, 6학년 이유정, 청학초등학교 6학년 박지영 학생이 선정되었다.

문고 관계자는 ‘꿈나무를 대상으로 책 읽는 마을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실시한 다독릴레이가 독서 생활화를 통한 건전의식과 문화수준 향상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다독릴레이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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