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삼성웰스토리 임직원 초청 여주도자기축제 능서면민의 날 행사개최

여주시 능서면은 지난 26일 삼성웰스토리(구 삼성에버랜드) 임직원 36명을 초청해 제26회 여주도자기축제 능서면민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성철 능서면장, 전의수 능서파출소장, 박용길 능서면이장협의회장, 안은엽 능서면체육진흥회장이 참여한 가운데 삼성웰스토리 임직원과 함께한 이날 행사는 여주전국도자 접시깨기대회 등 체험행사, 도자관람 및 여주 먹거리체험 등 축제장에 마련된 행사들을 마음껏 경험하는 시간들로 채워져, 여주의 문화와 축제에 다소 생소한 삼성 임직원들에게 여주를 마음껏 알리고 체험케 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삼성웰스토리 임기주 과장은 뜻 깊은 행사에 초대해주신 능서면장님과 능서면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여주도자의 아름다움과 실용성에 마음껏 매료되는 시간들이었다.”고 참여소감을 전했다.

이에 이성철 능서면장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면민의 날 행사에 함께해주신 삼성웰스토리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행사기념품(여주쌀 4kg 각1포)을 전하며 “여주쌀의 품질은 내 이름을 걸고 자신할 수 있다, 전달해 드린 여주쌀 맛있게 드시고 여주쌀을 많이 이용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고, 앞으로도 능서면은 타지역 분들에게 여주를 바로 알리고, 널리 자랑하는데 열심을 다하겠다”며 화답했다.

한편, 삼성웰스토리는 능서면 그린투어정보화마을(위원장 이성수)의 1사1촌 자매결연 회사로 2004년 결연을 맺은 이래로 봄·가을 일손돕기, 마을어르신 에버랜드 초청 등 년7~8회 봉사활동으로 능서면과 인연을 맺어오고 있으며, 이날도 도자기축제장 관람을 마치고 능서면 광대리를 찾아 땅콩캐기 일손돕기를 했다.

삼성웰스토리 임직원 초청 여주도자기축제 능서면민의 날 행사개최


심준보 기자 심준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