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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한지문화제 25일 개막

제16회 원주한지문화제 개막식에 참여한 가족이 오색한지등 앞에서 아이가 만든 등을 찾고 기뻐하고 있다. / 우정자 기자
[원주=우정자 기자] 원주한지문화제가 25일 한지테마파크에서 개막하며 4일간의 축제에 들어갔다.

개막식은 대한민국 한지대전 시상식과 비보이 공연, 한지패션쇼, 만추 콘서트 등으로 이어졌다.

제16회 원주한지문화제 개막식 한지패션쇼에서 모델이 한지로 만든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한지패션쇼는 '한지, 자연을 입다'라는 주제로 강릉원주대학교 패션디자인과 학생들이 1년여 동안 공을 들인 한지 직물의상들로 선보였다.

행사에는 한지등터널, 풀뿌리등, 오색한지등, 국화등, 장미꽃등 등을 전시해 야간에 화려하게 수놓았다.

우정자 기자 우정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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