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시장 원경희)는 지난 22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여주시민회관에서 지역내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부동산중개업 종사자교육’을 실시했다.
투명하고 공정한 부동산 거래시장 확립을 위해 마련된 본 프로그램은 부동산거래시장 선진화 시책, 개정된 공인중개사법, 개업공인중개사 등 교육지침 등을 안내하고 원경희 여주시장과 전석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남부지부 여주지회장 인사말씀, 정충원 교수의 부동산중개사고 예방 강의,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박노준 강사의 부동산거래 정보망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원경희 여주시장은 “여주시는 여주에 살고 싶고, 투자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져 자연스럽게 부동산거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 돈이 돌고 돈을 버는 명품 여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긍정과 희망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여주시 발전의 길에 중개업 가족의 동참을 바라며 좋은 의견에 늘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전석준 여주지회장도 “170여개소의 여주시 중개업 종사자분들과 유대를 강화하고, 여주지역 중개업 발전과 중개업 가족의 권익향상을 위해 새로운 정보공유와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회를 맡은 이원재 부동산 관리팀장은 “이번 교육은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스스로 업무능력 향상과 역량을 강화해, 중개업소를 찾는 중개의뢰인에게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했다”며, “2015년 교육에서는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교육내용을 보완해 좋은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부동산중개업 가족들의 반응도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실시한 2014년 부동산 교육이 부동산중개업 가족의 중개업무 수행능력 향상과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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