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문미순기자]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경기기간 동안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아세안(ASEAN, 동남아시아 국가연합) 10개국의 문화를 감상할 수 있는 2014 아세안 축제가 개최된다.
브루나이·캄보디아·인도네시아·라오스·말레이시아·미얀마·필리핀·싱가포르·태국·베트남 등 아세안 10개국이 참여하는 이번 축제는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정해문)가 주최하며, 인천국제교류재단(대표이사 윤면상) 등에서 후원한다.
2014 아세안 축제에서는 ‘아세안 리빙 컬렉션’과 ‘아세안 전통문화공연’이 진행된다. ‘아세안 리빙 컬렉션’에서는 아세안의 독특한 문화가 깃들어 있는 가구 및 소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아시아경기대회 운영기간인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북측 광장 부스에서 운영이 될 예정이다.
‘아세안 전통문화공연’은 오는 30일 오후4시 30분~6시에 주경기장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며 쉽게 접하기 어려운 아세안 10개국 국립 예술 공연단의 전문 전통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을 방문하는 시민이라면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문의는 인천국제교류재단 032-451-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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