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가 도내 최고 우리밀 재배단지 면적을 조성하여 밀산업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우리밀의 안정적 소득 항상을 위한 “우리밀 생산성 향상 재배기술교육”을 9월 16일 사남 농협회의실에서 밀재배농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하였다.농촌진흥청 김경훈 밀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안정적인 밀재배기술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농촌진흥청 김경훈 밀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안정적인 밀재배기술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우리밀 등급제가 실시됨에 따라 우리 지역에 맞는 품종 선택, 생력 재배에 따른 파종 방법, 월동 전후 포장 관리, 병해충 방제요령, 밀 수확 및 건조저장관리, 밀 소비량 증가를 위한 추진시책방향 등을 교육하여 농가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였다.
사천시는 지난 2012년도부터 보리 정부 수매 폐지로 인한 특화 작목으로 우리밀을 선정하여 올해에는 450ha 재배 면적(도내 최다 면적)에, 1,800톤을 생산할 계획에 있으며, 사남 농협에 DSC저장 시설을 확보하여 우리밀 생산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는 최근 국제곡물가격 급등에 따른 겨울철 노는 농지를 활용한 동계 작물 확대 재배로 식량 자급률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사천시는 농촌진흥청과 연계하여 안정적인 밀 생산을 위한벼재배 대체작목으로 소득이 높은 밀과 콩을 재배함으로써, 농가소득이 항상 되는 <영남지역의 작부체계 [밀 + 콩] 재배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밀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