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타임뉴스】오산시 지역사회복지협의체(위원장 곽상욱)는 지난 4일 관내 오산대학교 종합정보관 대회의실에서 제15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제15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이날 행사에는 곽상욱 시장, 문영근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등 내빈과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종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제15회 사회복지의 날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문화공연으로 통기타 공연이 펼쳐졌으며 이어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유공자 18명에 대한 오산시장 표창 등을 수여하며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곽상욱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사명감을 갖고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하시는 복지관련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올해부터 민간사회복지사 수당 신설 등 복지관련 종사자들의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최웅수 오산시의회 前의장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조례 지방의회 전국최초 제정으로 사회복지사협회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아울러 “오산시의회 최웅수 前 의장이 지방의회 중 전국최초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을 위한 조례’를 2012년 6월 에 발의를 하여 오산시에 는 사회복지사 공무뭔 및 2년 이상 근무하고 있는 위,수탁 기관 종사들 에게는 수당이 지급되고 있다.
한편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지난 2000년 9월 7일에 제정돼 올해로 15회째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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