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시장 : 유정복)는 9월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천AG·APG 준비상황 종합점검 보고회’를 개최하고, 각 분야별 행정지원에 대한 주요 현안사항을 점검했다.
유정복 시장이 직접 주재한 이날 보고회에는 부시장, 시청 각 실·국·본부장과 4급 이상 간부공무원, 군·구 부단체장 및 공사·공단 사장, 출자·출연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보고회는 인천AG·APG와 관련해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종합점검을 통해 대회의 완벽한 준비체제를 구축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 각 실·국·본부, 군·구 및 공사·공단은 소관별 대회 행정지원 준비상황을 종합적으로 보고했다.
시는 인천AG·APG 관련 행정 지원을 위해 교통, 숙박, 인프라, 문화, 관광 등 모두 16개 분야에 139개의 단위과제를 추진해 왔다.
또한, 각 군·구에서도 모두 11개 분야에서 75개의 공통단위과제를 추진해 왔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AG가 10여일로 다가옴에 따라 그동안 준비해온 행정지원 분야를 대회개최 전까지 최종 마무리해 안전한 대회, 퍼팩트한 대회로 성공적으로 개최함은 물론 이를 통해 인천시가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전 공무원이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제 눈 앞으로 다가온 인천AG와 APG가 성공적이고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그동안 준비해 온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대회가 끝날 때까지 한 순간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모든 분야에서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http://tv.incheon.go.kr/i_sub/sub2_5.jsp)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인천상수도 인천AG 입장권 판매 활성화 사진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