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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인천AG 개막식 입장권 2억원 구매

[인천타임뉴스=문미순기자] 인천시(시장 유정복)와 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은 29일 인천시청에서 인천AG 성공개최를 위해 개막식 입장권 2억원을 구매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구매행사에 참석한 이순우 은행장은 “아시아 국가들의 화합의 장인 아시안게임이 차질 없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며 “우리 1만 5천여 임직원 모두가 홍보대사라는 마음가짐으로 전국 1,000여개 점포망을 이용해 대회를 적극 홍보하고 성공리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기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아시안게임에 대한 우리은행의 애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은행을 시작으로 기업들이 대회에 관심을 가져 아시안게임을 통해 국민 모두가 하나가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2003년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공식 후원하는 등 스포츠계 발전을 위해 국내에서 개최하는 국제대회의 성공을 위해 적극 지원해 오고 있다.



문미순 기자 문미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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