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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고 연세대 2014, 희망 찾기 원정대 돛을 올리다!

[울진=백두산 기자] 울진고등학교(교장 서정우)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교내 특별실 및 연호체육관에서 연세대학교 멘토링 단체인 희망원정대와 하계 교육캠프를 실시했다.

연세대 멘토와 울진고 멘티들의 희망 찾기 교육캠프

이번 교육캠프는 울진고 2학년 18명과 연세대 대학생 8명이 국어, 수학, 외국어, 탐구 과목 등의 학습 방법에 대한 조언, 논술 작성법과 자기 소개서 작성 등이 포함된 대학 입시 전형 멘토링, 윤리적 문제 토론, 대학생활 체험, 문․이과 전공 소개, 미니 체육대회, 고민상담, 토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4일 동안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캠프에 참가한 울진고 학생들은 “문․이과 전공 소개를 통해 막연했던 대학 학과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게 되어 꼭 가고 싶은 과가 생겼으며, 각 과목에 맞는 선배들의 학습방법에 대한 조언이 앞으로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이번 캠프가 고3 올라가기 전에 다시 한 번 자신의 진로를 생각해 보고 방향을 설정하는데 큰 의미 있는 시간이 됐으며, 지금 시작해도 결코 늦은 것이 아니라는 희망을 가지게 됐다고 했다.

연세대 멘토와 울진고 멘티들의 희망 찾기 교육캠프
연세대 멘토와 울진고 멘티들의 희망 찾기 교육캠프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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