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타임뉴스] 진주경찰서(서장 정재화)에서는 생활고로 인한 신병을 비관, 당일 차량 내 번개탄을 피워 자살하려던 30대가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한 경찰관에 의해 소중한 목숨을 건졌다.
차량 내에 이미 번개탄 연기가 자욱하게 가득차 있었다.
자살의심자는 의식이 거의 없어 응급조치 및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 했다.
1분 1초가 급박하여 형사기동순찰차로 이동하여 도중 119구급차로 후송, 일산화탄소 중독 및 수면제 다량 복용이라는 환자의 상태를 알려주고 인계,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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