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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현장체험행정 추진

[인제=우정자 기자] 인제군 기획감사실, 경로가족과, 도시건축과, 농업기술과 직원들은 28일 북면 월학 3리 농가를 찾아 고추선별 및 고추따기 등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인제군은 28일 북면 월학3리 농가를 찾아 고추를 함께 따며 농촌일손을 돕고있다. (사진제공=인제군)

군은 11월까지 5팀이 총15회에 걸쳐 봉사활동, 마을현안 및 건의사항 수렴, 이동보건소 운영 등 현장체험행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장체험행정은 주민들과 봉사현장에서 격 없는 대화로 마을 현안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 현장 중심의 주민 만족 행정 서비스를 실현하고자 2012년부터 시작했으며 지난해까지 총 40회 실시, 15건의 건의사항을 해결했다.

인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현장체험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정자 기자 우정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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