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타임뉴스] 하동군보건소는 지난 14일 청암보건지소 건강증진실에서 실시한 중풍예방 교실을 시작으로 매주 1차례 총 12회에 걸쳐 찾아가는 한의약 건강증진 예방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한의약 건강증진 예방교실은 중풍·관절염·정신건강·갱년기에 대한 올바른 건강습관을 형성하고 한의학적 인식개선을 위해 12개 마을 경로당을 찾아가 실시한다. 군 보건소는 참여자들의 건강상태 파악을 위해 혈압·혈당 등 각종 기초검사와 사상체질 검사를 실시한 후 신체통증을 줄이고, 건강인식 및 행태변화를 향상시키는 등 체질별 상담 및 진단을 통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특히 이번 한의약 예방교실에서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질환관리에 대한 영양식이, 건강, 힐링체조, 웃음치료, 한방주머니 및 천연화장품 만들기 같은 다양한 건강프로그램도 마련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은 희망하는 모든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제공과 프로그램 운영으로 건강한 노후 유지에 도움을 주는 만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하동군, 찾아가는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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