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보건소, 정신장애인 재활프로그램 운영
[삼척타임뉴스] 삼척시보건소는 이달부터 정신건강증진센터 하반기 주간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시는 정신장애 진단을 받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연중 수시모집해 오는 9월부터 정신질환자의 재활 및 사회복귀를 도모하기 위한 주간재활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주간재활 프로그램은 인지재활훈련, 정신건강교육, 운동요법, 자조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매주 화, 수, 목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재활 상담 및 치료가 병행 실시될 예정이다.삼척시 보건소 관계자는 주간재활프로그램을 통해 정신질환자들이 대인관계 및 의사소통 기술 능력향상으로 재활 및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삼척시 정신건강증진센터 등록관리 대상자는 222명이며 올해 상반기에는 15명을 대상으로 224회에 걸쳐 주간재활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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