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박정도 기자] 횡성군은 종량제봉투 미사용 및 음식물쓰레기 혼합배출 등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군·읍면 합동단속반을 편상하고 집중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3개조 8명의 단속반과 차량용 블랙박스 6대를 활용해 시가지 중심과 주택 밀집지역 등 쓰레기 불법투기, 종량제 규경용기 미사용 및 재활용 불리배출에 대해 단속한다.
불법투기 등 위반행위 적발 시 폐기물관리법에 의거 100만원 이하의 과태로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쓰레기 불법투기 및 종량제봉투 미사용 등이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라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실천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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